Season1: Zero to Developer
34살 비전공자, 백엔드 개발자 취업하기.
[D+69]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skystat-taf-pipeline 프로젝트에서 ingestion-service의 Retrieval 도메인 책임 범위를 수정하고, 지원했던 회사의 역량검사에 응시했다. 또한 실용주의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개발 기본기를 정리했다. 구현 과정은 첫 기획대로 흘러가지 않지만, 도메인이 잘 정의되어 있으면 변화에 더 수월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느꼈다.
[D+67]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ingestion-service Retrieval 도메인에서 비동기식 서비스/인프라 구현을 완료하고, 동기식 방식 구현을 진행했다. Reactive 방식은 단순한 구현 차이가 아니라 패러다임 자체가 다르다는 점을 체감했고, 앞으로 기술 도입은 더 신중히 검토해야겠다고 느꼈다.
[D+65]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거의 아무것도 하지 못했지만, skystat-taf-pipeline 프로젝트의 ingestion-service에서 Retrieval 도메인 구축을 조금이나마 진행했다. 아프면 모든 계획이 무의미해진다는 걸 다시 느꼈고, 건강이 꾸준함의 기본이라는 점을 체감한 하루였다.
[D+64]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core 모듈 파싱을 수정하고 ingestion-service 기획을 정리했으며, 입사지원 1곳과 k6 부하테스트 개념 학습도 진행했다. 무엇보다 코드보다 먼저 기획과 설계를 고민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체감한 하루였다. 코테는 3문제로 마무리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D+63]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core 모듈 구축을 완료하고 입사지원 1곳을 진행했다. 그동안 공부한 MSA와 Redis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지 못한 점이 늘 고민이었는데, 이제는 직접 구현하며 체화해야겠다는 방향이 더 분명해졌다. 코테를 못 푼 점은 아쉽다.
[D+47]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MSA 12~13강에서 Kafka 기반 데이터 동기화를 공부하고, 백준 3문제를 풀었으며 입사지원 1곳도 진행했다. 자소서를 쓰다 떠오른 의문으로 EXPLAIN ANALYZE를 통해 인덱스 설계까지 재점검했고, 설계가 잘 되어 있음을 다시 확인했다. 코테 목표를 다 채우지 못한 점은 아쉽다.
[D+46]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MSA 10, 11강을 수강하고 실습했으며, 백준 5문제를 풀며 코테 루틴도 지켜냈다. 다만 MSA에 집중이 쏠리면서 입사지원을 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내일은 반드시 최소 1곳 이상 지원하며 균형을 되찾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D+42] 오늘의 발자국
1. 오늘의 몰입: 한쪽으로 기울어진 하루 주요 목표 달성률: 60%Redis 강의는 계획대로 진도를 나가며 실습까지 해냈지만, 코딩테스트 풀이와 입사지원 수가 목표에 미치지 못해 전체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았다. 2. 오늘의 난관 (반성) 3. 배움과 기록: 집중과 균형 사이 오늘은 Redis 강의 3, 4강을 수강하고 실습까지 진행하며 학습 흐름을 이어갔다. 강의를 따라가며 개념을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과정은 분명 … 더 읽기
[D+40]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코딩테스트 1문제를 풀고, 입사지원 2곳을 완료했으며, MSA 강의 6강까지 수강하고 실습도 진행했다. 코테 목표였던 5문제에는 못 미쳐 아쉬움이 남았지만, 지원과 학습의 흐름을 끊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