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2] 오늘의 발자국
[D+22] 코딩 테스트 3문제, 기업 지원 2곳, 그리고 고비였던 MSA 챕터 3 실습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자꾸만 흐트러지는 집중력과 딴 곳을 향하는 마음을 깊이 반성합니다. 흔들리는 멘탈을 다잡기 위해, 내일부터는 ‘의지’가 아닌 명확하고 기계적인 ‘할당량(Quota)’ 시스템을 도입하여 하루를 통제하려 합니다.
[D+22] 코딩 테스트 3문제, 기업 지원 2곳, 그리고 고비였던 MSA 챕터 3 실습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자꾸만 흐트러지는 집중력과 딴 곳을 향하는 마음을 깊이 반성합니다. 흔들리는 멘탈을 다잡기 위해, 내일부터는 ‘의지’가 아닌 명확하고 기계적인 ‘할당량(Quota)’ 시스템을 도입하여 하루를 통제하려 합니다.
[D+21] 무너졌던 코딩 테스트 5문제 루틴을 하루 만에 성공적으로 복구했습니다. 백엔드 개발의 핵심인 Spring Custom Exception, ErrorCode, @RestControllerAdvice를 활용한 전역 예외 처리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완벽주의를 버리고, 내일부터는 입사 지원의 ‘양’을 폭발적으로 늘려 시장의 평가를 직접 부딪혀보려 합니다.
[D+20] 입사 지원을 시작하며 실전 취업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자바 네트워킹의 기초인 InetAddress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포스팅을 남겼습니다. MSA 실습 환경 구성의 높은 벽을 체감하고, 코딩 테스트 목표량을 채우지 못한 하루를 반성하며 내일의 공격적인 구직과 훈련을 다짐합니다.
[D+19] SkyStat의 모바일 UI 및 모달 버그를 수정하여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신규 기능인 ‘공항 검색’을 기획하며, 기존 날씨 도메인과 공항 정보 도메인을 분리해야 한다는 기술적 직감 아래 MSA(Microservices Architecture)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아키텍처 고민으로 놓친 알고리즘 훈련은 내일 반드시 재개하겠습니다.
[D+18] SkyStat 프론트엔드 배포를 완료하며, 드디어 sky-stat.com 도메인을 가진 상용 서비스 수준의 프로덕트를 완성했습니다. 코딩 테스트 공부는 이틀 연속 쉬어갔지만, 이력서를 빛내줄 가장 강력한 무기를 장착했습니다. 내일은 재충전을 위한 완전한 휴식을 선언합니다.
[D+17] SkyStat 서비스의 프론트엔드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사용자가 처음 마주하는 랜딩 페이지의 UI/UX를 다듬어, 토이 프로젝트를 넘어선 상용 서비스 수준의 완성도를 갖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각적 몰입에 빠져 알고리즘 공부를 놓친 반성을 담아, 내일은 배포 마무리와 코딩 테스트 재개를 다짐합니다.
[D+16] 라이브 서비스(SkyStat)의 신규 요구사항을 접수하고 프로젝트 관리 일지를 도입하여 체계적인 유지보수를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와 코딩 테스트 병행의 어려움을 체감하며, 내일부터는 알고리즘 풀이 비중을 줄이고 서비스 개선에 집중하는 전략적 밸런스 조정을 선언합니다.
[D+15] 어려운 문제 앞에서 사고의 고통을 피하려 직접 구현해보지 않고 답지를 그대로 베낀 하루를 반성합니다. 아해했다는 착각을 해소하고자 재풀이를 다짐합니다.
[D+14] 스위핑(Sweeping), 파라메트릭 서치(Parametric Search), 우선순위 큐를 활용한 ‘교체(Replacement)’ 전략 등 고급 그리디 유형 10문제를 풀이했습니다. 문제 해결의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이 안정화된 과정을 기록합니다.
[D+13] 그리디 알고리즘이 자료구조(Union-Find, Priority Queue, Two Pointers)와 결합될 때의 풀이 패턴을 정립했습니다. 또한, 코딩 테스트에서 자주 사용되는 수학 공식(소인수분해, GCD/LCM)을 라이브러리 형태로 정리하여 실전 대비 태세를 갖췄습니다. 어제의 스트레스를 딛고 안정적인 몰입을 되찾은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