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7] 오늘의 발자국

1. 오늘의 몰입: 학습과 검증

주요 목표

  • MSA 학습 진행: MSA 12~13강 수강 중
    • Kafka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 챕터 학습
  • 코딩테스트 루틴 유지: 코테 3문제 풀이
    • 백준 2134
    • 백준 1208
    • 백준 2473
  • 입사지원 이어가기: 입사지원 1곳 완료
  • 실무 감각 점검: 쿼리 실행 성능 전수조사 진행
    • EXPLAIN ANALYZE로 인덱스 설계를 다시 확인했고, 아주 잘 설계되어 있음을 재확인했다.

달성률: 80%
입사지원과 학습, 성능 점검까지 의미 있게 진행했지만, 코딩테스트는 목표였던 5문제에 도달하지 못해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

2. 오늘의 난관 (반성)

  • 코테 목표 미달성: 오늘도 코테 5문제를 채우지 못하고 3문제에 그쳤다. 아예 손을 놓은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세운 기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 Kafka 구간의 난이도 상승: MSA 강의가 Kafka 챕터로 들어가면서 체감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갔다. 이전보다 더 천천히, 반복해서 이해해야 할 구간이라는 걸 느꼈다.

3. 배움과 기록: 의심에서 확신으로

오늘은 MSA 12강과 13강을 들으며 Kafka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 내용을 공부했다. 확실히 난이도가 올라간 구간이라 한 번에 매끄럽게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집중해서 따라가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자소서를 쓰다가 문득 인덱스 설계가 정말 맞게 되어 있었는지 의심이 들어 직접 EXPLAIN ANALYZE로 전수조사를 해본 일이다. 막연한 불안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로 검증해본 결과, 설계가 아주 잘 되어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은 공부뿐 아니라, 스스로의 설계를 다시 믿게 된 하루이기도 했다.

4. 내일의 다짐: 이해가 안 되면 다시

  • 입사지원 최소 1곳 유지: 내일도 최소 1곳 이상 지원하며 실전 흐름을 이어간다.
  • Kafka 챕터 다시 복습: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간 만큼, 내일은 해당 강의를 다시 들으며 흐름을 차근차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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