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 오늘의 발자국

1. 오늘의 몰입

주요 목표

  • 실전 지원: 백엔드 개발자 채용 공고 2곳 지원서 제출 완료
    • 자소서 문항 작성 및 포트폴리오 첨부
  • 코딩 테스트: 2024 KAKAO 인턴 기출 문제 풀이 (구현/시뮬레이션)

달성률: 90% (지원서 제출이라는 큰 산을 넘었으나, CS 이론 학습은 진행하지 못함)

2. 오늘의 난관 (반성)

  • 이력서의 민낯: 지원서를 작성하다 보니 기존 이력서의 부족한 점이 많이 보였다.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전체적인 구조나 어조가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졌음.
  • CS 학습의 공백: 기술 면접 대비 CS 공부를 하지 못했다. 이력서가 어쩌고 핑계 대지 말자. 면접관은 내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

3. 배움과 기록

  • 기출의 호흡: 백준 문제집에 있는 기업 기출 문제들을 풀어보니, 확실히 일반적인 알고리즘 문제와는 결이 달랐다. 단순히 효율성을 따지는 것을 넘어, 복잡한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구현해내는 ‘구현력’과 ‘꼼꼼함’을 요구하는듯 했다.
  • 이력서도 리팩토링이 필요하다: 코드를 고치듯 이력서도 계속 고쳐야 한다.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전면 수정 필요.

4. 내일의 다짐

  • Resume Refactoring: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다듬는 데 집중한다.
  • CS 학습 재개: 오늘 못한 분량까지 포함하여 공부 및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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