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몰입
주요 목표
- 기술 면접: 백엔드 개발자의 필수 소양인 보안과 암호화(Security & Encryption) 정리
- 단방향 해시(Hashing)와 Salt, Key Stretching
- 양방향 암호화: 대칭키(AES) vs 비대칭키(RSA)의 차이와 동작 원리
- 메시지 무결성 검증(HMAC)
- 자소서 모듈화: 자기소개서 문항별 모듈화(Modularization) 작업 진행
- 각 핵심 문항(지원동기, 직무 강점 등)을 500자, 700자, 1000자 버전으로 각각 작성하여 데이터베이스화
달성률: 80% (이력서의 구조적 개선과 CS 학습은 성공적이었으나, 알고리즘 풀이 시간을 확보하지 못함)
2. 오늘의 난관 (반성)
- 알고리즘의 공백: 자소서라는 텍스트를 다듬고, 보안 이론을 파고드느라 정작 코드를 작성하는 알고리즘 문제 풀이를 놓쳤다. 내일은 무조건 2문제 이상 풀 것이다.
3. 배움과 기록
- 개발자스러운 이력서 관리: 매번 기업마다 새롭게 글을 쓰는 비효율을 줄이기 위해, 답변을 ‘재사용 가능한 모듈’로 만들었다.
Short(500자): 핵심 두괄식 요약Medium(700자): 구체적 사례 추가Long(1000자): 기술적 의사결정 과정 상세 기술
이렇게 정리해두니 자기소개서 작성 시 블록 조립하듯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잡혔다.
- 보안 및 암호화 관련 포스팅: 사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암호화 기법들을 정리했다.
👉 백엔드 보안/암호화 가이드: Hashing, AES, RSA, HMAC 완벽 정리
4. 내일의 다짐
- 꾸준함이 무기: 이력서 모듈화 작업은 하루아침에 끝나지 않는다. 지치지 않도록 ‘하루 한 문항’씩 확실하게 매듭짓는다.
- 코딩 테스트 감각 유지: 내일은 알고리즘 문제 풀이를 최우선 순위로 배치하여(2문제 이상) 꾸준히 코테 감각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