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9]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skystat-taf-pipeline 프로젝트에서 ingestion-service의 Retrieval 도메인 책임 범위를 수정하고, 지원했던 회사의 역량검사에 응시했다. 또한 실용주의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개발 기본기를 정리했다. 구현 과정은 첫 기획대로 흘러가지 않지만, 도메인이 잘 정의되어 있으면 변화에 더 수월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느꼈다.
오늘은 skystat-taf-pipeline 프로젝트에서 ingestion-service의 Retrieval 도메인 책임 범위를 수정하고, 지원했던 회사의 역량검사에 응시했다. 또한 실용주의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개발 기본기를 정리했다. 구현 과정은 첫 기획대로 흘러가지 않지만, 도메인이 잘 정의되어 있으면 변화에 더 수월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