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3] 오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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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0.·오늘의 발자국

[D+33] 번역과 설명이 부실했던 MSA 교재 학습을 챕터 9(Spring Cloud Eureka)를 기점으로 과감히 중단했습니다. 매몰비용에 얽매여 억지로 진도를 빼는 대신, 더 나은 학습 자료를 찾기로 한 결단을 기록합니다. 또한 BFS/DFS 알고리즘 40문제 고지를 달성했으며, 내일부터는 백준을 넘어 실제 기업 코딩 테스트 기출문제로 실전 대비를 시작합니다.

[D+15] 오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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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8.·오늘의 발자국

[D+15] 어려운 문제 앞에서 사고의 고통을 피하려 직접 구현해보지 않고 답지를 그대로 베낀 하루를 반성합니다. 아해했다는 착각을 해소하고자 재풀이를 다짐합니다.

[D+13] 오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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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6.·오늘의 발자국

[D+13] 그리디 알고리즘이 자료구조(Union-Find, Priority Queue, Two Pointers)와 결합될 때의 풀이 패턴을 정립했습니다. 또한, 코딩 테스트에서 자주 사용되는 수학 공식(소인수분해, GCD/LCM)을 라이브러리 형태로 정리하여 실전 대비 태세를 갖췄습니다. 어제의 스트레스를 딛고 안정적인 몰입을 되찾은 하루입니다.

[D+11] 오늘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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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4.·오늘의 발자국

[D+11] 백준 골드 난이도 그리디 문제 10개를 하루 만에 풀어낸 치열한 기록입니다. ‘컵라면(1781)’, ‘택배(8980)’ 등 주요 기출 문제를 통해 우선순위 큐(Priority Queue)를 활용한 그리디 전략을 체화했습니다. 뇌의 과부하와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 또한 실력임을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D+1] DP문제 풀이 | 자료구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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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4.·오늘의 발자국

[D+1] 백준 1106번(호텔)과 1256번(사전)을 풀며 겪은 메모리 초과 문제와 해결 과정을 기록합니다. 단순 조합 구현의 한계를 넘어 Counting DP를 적용하는 방법, 그리고 배낭 문제(Knapsack)에서 루프 순서가 순열과 조합의 차이를 어떻게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또한 기술 면접 대비를 위해 자료구조의 핵심 개념과 시간 복잡도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