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5] 오늘의 발자국
[D+35] 비동기 메시징 통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TAF 알림 서비스 파이프라인)를 시작하고 새로운 MSA 강의를 들으며 개발의 즐거움에 흠뻑 빠진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코딩의 재미에 빠져 정작 1순위였던 이력서 수정을 소홀히 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 내일은 ‘선 서류, 후 코딩’ 원칙을 되새기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수정을 완벽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D+35] 비동기 메시징 통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TAF 알림 서비스 파이프라인)를 시작하고 새로운 MSA 강의를 들으며 개발의 즐거움에 흠뻑 빠진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코딩의 재미에 빠져 정작 1순위였던 이력서 수정을 소홀히 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 내일은 ‘선 서류, 후 코딩’ 원칙을 되새기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수정을 완벽히 마무리 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