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5] 오늘의 발자국
[D+35] 비동기 메시징 통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TAF 알림 서비스 파이프라인)를 시작하고 새로운 MSA 강의를 들으며 개발의 즐거움에 흠뻑 빠진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코딩의 재미에 빠져 정작 1순위였던 이력서 수정을 소홀히 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 내일은 ‘선 서류, 후 코딩’ 원칙을 되새기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수정을 완벽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D+35] 비동기 메시징 통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TAF 알림 서비스 파이프라인)를 시작하고 새로운 MSA 강의를 들으며 개발의 즐거움에 흠뻑 빠진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코딩의 재미에 빠져 정작 1순위였던 이력서 수정을 소홀히 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 내일은 ‘선 서류, 후 코딩’ 원칙을 되새기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수정을 완벽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D+33] 번역과 설명이 부실했던 MSA 교재 학습을 챕터 9(Spring Cloud Eureka)를 기점으로 과감히 중단했습니다. 매몰비용에 얽매여 억지로 진도를 빼는 대신, 더 나은 학습 자료를 찾기로 한 결단을 기록합니다. 또한 BFS/DFS 알고리즘 40문제 고지를 달성했으며, 내일부터는 백준을 넘어 실제 기업 코딩 테스트 기출문제로 실전 대비를 시작합니다.
[D+9] 알고리즘 풀이는 놓쳤지만, 취업 준비의 효율성을 높이는 이력서 모듈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기술 면접의 단골 주제인 웹 보안과 암호화(Hashing, AES, RSA) 개념을 학습하고 블로그에 정리했습니다.
[D+8] 드디어 실전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기업 2곳에 지원서를 제출하며 느낀 이력서의 부족함과 반성을 기록합니다. 기출문제를 통해 실전 코딩 테스트의 호흡을 익혔으나, 기술 면접 대비(CS) 학습을 놓친 점을 회고합니다. 내일은 프로젝트의 기술적 고민이 잘 드러나도록 이력서를 리팩토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