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7]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24.·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MSA 12~13강에서 Kafka 기반 데이터 동기화를 공부하고, 백준 3문제를 풀었으며 입사지원 1곳도 진행했다. 자소서를 쓰다 떠오른 의문으로 EXPLAIN ANALYZE를 통해 인덱스 설계까지 재점검했고, 설계가 잘 되어 있음을 다시 확인했다. 코테 목표를 다 채우지 못한 점은 아쉽다.

[D+46]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23.·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MSA 10, 11강을 수강하고 실습했으며, 백준 5문제를 풀며 코테 루틴도 지켜냈다. 다만 MSA에 집중이 쏠리면서 입사지원을 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내일은 반드시 최소 1곳 이상 지원하며 균형을 되찾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D+42]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19.·오늘의 발자국

1. 오늘의 몰입: 한쪽으로 기울어진 하루 주요 목표 달성률: 60%Redis 강의는 계획대로 진도를 나가며 실습까지 해냈지만, 코딩테스트 풀이와 입사지원 수가 목표에 미치지 못해 전체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았다. 2. 오늘의 난관 (반성) 3. 배움과 기록: 집중과 균형 사이 오늘은 Redis 강의 3, 4강을 수강하고 실습까지 진행하며 학습 흐름을 이어갔다. 강의를 따라가며 개념을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과정은 분명 … 더 읽기

[D+36]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13.·오늘의 발자국

[D+36] 가장 큰 숙제였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전면 수정을 마침내 완료했습니다! 문서 작업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입사 지원을 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현업의 시선에 맞춘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게 되어 후련합니다. 순조롭게 진행 중인 MSA 학습과 함께, 내일부터는 완성된 서류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입사 지원에 주력하겠습니다.

[D+35]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12.·오늘의 발자국

[D+35] 비동기 메시징 통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TAF 알림 서비스 파이프라인)를 시작하고 새로운 MSA 강의를 들으며 개발의 즐거움에 흠뻑 빠진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코딩의 재미에 빠져 정작 1순위였던 이력서 수정을 소홀히 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 내일은 ‘선 서류, 후 코딩’ 원칙을 되새기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수정을 완벽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D+34]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11.·오늘의 발자국

1. 오늘의 몰입: 아파도 할 건 해야지 주요 목표 달성률: 80% (갑작스러운 근육 통증으로 물리적인 고통이 컸지만, 입사 지원 2곳을 완료하고 이력서의 방향성을 완전히 뜯어고치는 큰 수확을 얻었다.) 2. 오늘의 난관과 고민 3. 배움과 기록: 궤도 수정의 시간 그동안 백엔드 기술과 아키텍처에만 몰두하느라 나의 역량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포장해서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 기능 구현도 … 더 읽기

[D+33]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10.·오늘의 발자국

[D+33] 번역과 설명이 부실했던 MSA 교재 학습을 챕터 9(Spring Cloud Eureka)를 기점으로 과감히 중단했습니다. 매몰비용에 얽매여 억지로 진도를 빼는 대신, 더 나은 학습 자료를 찾기로 한 결단을 기록합니다. 또한 BFS/DFS 알고리즘 40문제 고지를 달성했으며, 내일부터는 백준을 넘어 실제 기업 코딩 테스트 기출문제로 실전 대비를 시작합니다.

[D+32]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09.·오늘의 발자국

[D+32] 가장 까다로웠던 MSA 챕터 7(리액티브 패턴) 학습을 마침내 완료했습니다! 비록 자소서 작성이 80%에서 멈추고 코딩 테스트는 3문제밖에 풀지 못했지만, 상어 중학교 등 고난도 시뮬레이션/BFS 문제를 돌파하며 내실을 다졌습니다. 내일은 남은 자소서를 제출하고, BFS 40문제 달성 후의 다음 알고리즘 학습 전략(기출문제 등)을 고민하려 합니다.

[D+31]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08.·오늘의 발자국

[D+31] 늦잠으로 인해 기업 지원 루틴을 지키지 못한 아쉬운 하루입니다. 특히 MSA 챕터 7의 리액티브(Reactive)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에 부딪혀 진도를 빼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고난도 알고리즘 5문제(트리, BFS, 시뮬레이션) 할당량은 끝까지 방어해 냈습니다. 내일은 미뤄둔 입사 지원을 최우선으로 처리하고, MSA 챕터 7을 반드시 완주하겠습니다.

[D+30] 오늘의 발자국

daily-log-thumnail
2026. 03. 06.·오늘의 발자국

[D+30] 공들여 다듬은 SkyStat 포트폴리오 블로그 포스팅을 마침내 완료하고 1곳에 입사 지원을 마쳤습니다. AI 자소서 검사기 때문에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내 글에 대한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일정상 코딩을 잠시 멈추고, 이동 시간을 활용해 자소서만 가볍게 구상하며 뇌를 재충전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