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5] 오늘의 발자국
[D+15] 어려운 문제 앞에서 사고의 고통을 피하려 직접 구현해보지 않고 답지를 그대로 베낀 하루를 반성합니다. 아해했다는 착각을 해소하고자 재풀이를 다짐합니다.
[D+15] 어려운 문제 앞에서 사고의 고통을 피하려 직접 구현해보지 않고 답지를 그대로 베낀 하루를 반성합니다. 아해했다는 착각을 해소하고자 재풀이를 다짐합니다.
[D+14] 스위핑(Sweeping), 파라메트릭 서치(Parametric Search), 우선순위 큐를 활용한 ‘교체(Replacement)’ 전략 등 고급 그리디 유형 10문제를 풀이했습니다. 문제 해결의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이 안정화된 과정을 기록합니다.
[D+13] 그리디 알고리즘이 자료구조(Union-Find, Priority Queue, Two Pointers)와 결합될 때의 풀이 패턴을 정립했습니다. 또한, 코딩 테스트에서 자주 사용되는 수학 공식(소인수분해, GCD/LCM)을 라이브러리 형태로 정리하여 실전 대비 태세를 갖췄습니다. 어제의 스트레스를 딛고 안정적인 몰입을 되찾은 하루입니다.
[D+12] 백준 골드 상위권(Gold 1~3) 10문제 풀이 완료. ‘동전 뒤집기(1285)’, ‘뉴스 전하기(1135)’ 등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그리디 복합 유형을 풀어냈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피로감이 몰려오지만, 성장의 통증이라 믿으며 내일도 10문제 풀이를 다짐합니다.
[D+11] 백준 골드 난이도 그리디 문제 10개를 하루 만에 풀어낸 치열한 기록입니다. ‘컵라면(1781)’, ‘택배(8980)’ 등 주요 기출 문제를 통해 우선순위 큐(Priority Queue)를 활용한 그리디 전략을 체화했습니다. 뇌의 과부하와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 또한 실력임을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D+10] 코딩 테스트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시간 제약 없이 푸는 습관을 버리고, 분석-구현-검증으로 이어지는 ’20/20/10 전략’을 도입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될 하루 10시간, 백준 골드 난이도 10문제 격파라는 지옥의 훈련 스케줄과 그 첫 번째 타겟인 ‘그리디’ 알고리즘에 대한 다짐을 기록합니다.
[D+9] 알고리즘 풀이는 놓쳤지만, 취업 준비의 효율성을 높이는 이력서 모듈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기술 면접의 단골 주제인 웹 보안과 암호화(Hashing, AES, RSA) 개념을 학습하고 블로그에 정리했습니다.
[단단한 마음] 서른넷 신입 개발자 도전기. 예전과 달리 쏟아지는 서류 탈락 통보에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쓰립니다. 하지만 인생의 정답은 ‘뒤’가 아니라 ‘앞’에 있음을 되새깁니다. 불안과 조급함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다시 책상 앞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D+8] 드디어 실전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기업 2곳에 지원서를 제출하며 느낀 이력서의 부족함과 반성을 기록합니다. 기출문제를 통해 실전 코딩 테스트의 호흡을 익혔으나, 기술 면접 대비(CS) 학습을 놓친 점을 회고합니다. 내일은 프로젝트의 기술적 고민이 잘 드러나도록 이력서를 리팩토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