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6]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MSA 10, 11강을 수강하고 실습했으며, 백준 5문제를 풀며 코테 루틴도 지켜냈다. 다만 MSA에 집중이 쏠리면서 입사지원을 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내일은 반드시 최소 1곳 이상 지원하며 균형을 되찾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오늘은 MSA 10, 11강을 수강하고 실습했으며, 백준 5문제를 풀며 코테 루틴도 지켜냈다. 다만 MSA에 집중이 쏠리면서 입사지원을 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내일은 반드시 최소 1곳 이상 지원하며 균형을 되찾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1. 오늘의 몰입: 한쪽으로 기울어진 하루 주요 목표 달성률: 60%Redis 강의는 계획대로 진도를 나가며 실습까지 해냈지만, 코딩테스트 풀이와 입사지원 수가 목표에 미치지 못해 전체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았다. 2. 오늘의 난관 (반성) 3. 배움과 기록: 집중과 균형 사이 오늘은 Redis 강의 3, 4강을 수강하고 실습까지 진행하며 학습 흐름을 이어갔다. 강의를 따라가며 개념을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과정은 분명 … 더 읽기
오늘은 코딩테스트 1문제를 풀고, 입사지원 2곳을 완료했으며, MSA 강의 6강까지 수강하고 실습도 진행했다. 코테 목표였던 5문제에는 못 미쳐 아쉬움이 남았지만, 지원과 학습의 흐름을 끊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하루였다.
[D+33] 번역과 설명이 부실했던 MSA 교재 학습을 챕터 9(Spring Cloud Eureka)를 기점으로 과감히 중단했습니다. 매몰비용에 얽매여 억지로 진도를 빼는 대신, 더 나은 학습 자료를 찾기로 한 결단을 기록합니다. 또한 BFS/DFS 알고리즘 40문제 고지를 달성했으며, 내일부터는 백준을 넘어 실제 기업 코딩 테스트 기출문제로 실전 대비를 시작합니다.
[D+32] 가장 까다로웠던 MSA 챕터 7(리액티브 패턴) 학습을 마침내 완료했습니다! 비록 자소서 작성이 80%에서 멈추고 코딩 테스트는 3문제밖에 풀지 못했지만, 상어 중학교 등 고난도 시뮬레이션/BFS 문제를 돌파하며 내실을 다졌습니다. 내일은 남은 자소서를 제출하고, BFS 40문제 달성 후의 다음 알고리즘 학습 전략(기출문제 등)을 고민하려 합니다.
[D+31] 늦잠으로 인해 기업 지원 루틴을 지키지 못한 아쉬운 하루입니다. 특히 MSA 챕터 7의 리액티브(Reactive)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에 부딪혀 진도를 빼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고난도 알고리즘 5문제(트리, BFS, 시뮬레이션) 할당량은 끝까지 방어해 냈습니다. 내일은 미뤄둔 입사 지원을 최우선으로 처리하고, MSA 챕터 7을 반드시 완주하겠습니다.
[D+29] 고난도 그래프 문제 5개를 해결했지만, 인강 위주의 수동적인 MySQL 학습과 쏟아지는 MSA 개념(Kafka, Reactive)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 하루입니다. 또한, 입사 지원 과정에서 웹 기반(URL) 포트폴리오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진도 빼기에 급급하기보다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아웃풋 위주의 학습과 블로그 포트폴리오 구축을 내일의 목표로 다짐합니다.
[D+28]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캐슬 디펜스, 스타트 택시 등 구현량이 많은 고난도 백준 시뮬레이션 5문제를 해결하고 MSA 챕터 6 학습을 완료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백엔드 개발자의 필수 무기이자 코딩 테스트 대비를 위한 SQL 학습을 루틴에 새롭게 추가합니다.
[D+27] SkyStat의 구글 애드센스 심사 탈락이라는 아쉬운 소식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재심사를 위한 콘텐츠 보강에 시간을 빼앗겼지만, 그럼에도 코딩 테스트 5문제 할당량은 묵묵히 채워냈습니다. 내일은 프로젝트 유지보수보다 개발의 본질적인 ‘공부’와 ‘입사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다짐을 기록합니다.
[D+22] 코딩 테스트 3문제, 기업 지원 2곳, 그리고 고비였던 MSA 챕터 3 실습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자꾸만 흐트러지는 집중력과 딴 곳을 향하는 마음을 깊이 반성합니다. 흔들리는 멘탈을 다잡기 위해, 내일부터는 ‘의지’가 아닌 명확하고 기계적인 ‘할당량(Quota)’ 시스템을 도입하여 하루를 통제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