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4]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core 모듈 파싱을 수정하고 ingestion-service 기획을 정리했으며, 입사지원 1곳과 k6 부하테스트 개념 학습도 진행했다. 무엇보다 코드보다 먼저 기획과 설계를 고민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체감한 하루였다. 코테는 3문제로 마무리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core 모듈 파싱을 수정하고 ingestion-service 기획을 정리했으며, 입사지원 1곳과 k6 부하테스트 개념 학습도 진행했다. 무엇보다 코드보다 먼저 기획과 설계를 고민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체감한 하루였다. 코테는 3문제로 마무리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core 모듈 구축을 완료하고 입사지원 1곳을 진행했다. 그동안 공부한 MSA와 Redis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지 못한 점이 늘 고민이었는데, 이제는 직접 구현하며 체화해야겠다는 방향이 더 분명해졌다. 코테를 못 푼 점은 아쉽다.
오늘은 MSA 10, 11강을 수강하고 실습했으며, 백준 5문제를 풀며 코테 루틴도 지켜냈다. 다만 MSA에 집중이 쏠리면서 입사지원을 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내일은 반드시 최소 1곳 이상 지원하며 균형을 되찾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1. 오늘의 몰입: 한쪽으로 기울어진 하루 주요 목표 달성률: 60%Redis 강의는 계획대로 진도를 나가며 실습까지 해냈지만, 코딩테스트 풀이와 입사지원 수가 목표에 미치지 못해 전체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았다. 2. 오늘의 난관 (반성) 3. 배움과 기록: 집중과 균형 사이 오늘은 Redis 강의 3, 4강을 수강하고 실습까지 진행하며 학습 흐름을 이어갔다. 강의를 따라가며 개념을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과정은 분명 … 더 읽기
오늘은 코딩테스트 1문제를 풀고, 입사지원 2곳을 완료했으며, MSA 강의 6강까지 수강하고 실습도 진행했다. 코테 목표였던 5문제에는 못 미쳐 아쉬움이 남았지만, 지원과 학습의 흐름을 끊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하루였다.
[D+33] 번역과 설명이 부실했던 MSA 교재 학습을 챕터 9(Spring Cloud Eureka)를 기점으로 과감히 중단했습니다. 매몰비용에 얽매여 억지로 진도를 빼는 대신, 더 나은 학습 자료를 찾기로 한 결단을 기록합니다. 또한 BFS/DFS 알고리즘 40문제 고지를 달성했으며, 내일부터는 백준을 넘어 실제 기업 코딩 테스트 기출문제로 실전 대비를 시작합니다.
[D+32] 가장 까다로웠던 MSA 챕터 7(리액티브 패턴) 학습을 마침내 완료했습니다! 비록 자소서 작성이 80%에서 멈추고 코딩 테스트는 3문제밖에 풀지 못했지만, 상어 중학교 등 고난도 시뮬레이션/BFS 문제를 돌파하며 내실을 다졌습니다. 내일은 남은 자소서를 제출하고, BFS 40문제 달성 후의 다음 알고리즘 학습 전략(기출문제 등)을 고민하려 합니다.
[D+31] 늦잠으로 인해 기업 지원 루틴을 지키지 못한 아쉬운 하루입니다. 특히 MSA 챕터 7의 리액티브(Reactive)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에 부딪혀 진도를 빼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고난도 알고리즘 5문제(트리, BFS, 시뮬레이션) 할당량은 끝까지 방어해 냈습니다. 내일은 미뤄둔 입사 지원을 최우선으로 처리하고, MSA 챕터 7을 반드시 완주하겠습니다.
[D+29] 고난도 그래프 문제 5개를 해결했지만, 인강 위주의 수동적인 MySQL 학습과 쏟아지는 MSA 개념(Kafka, Reactive)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 하루입니다. 또한, 입사 지원 과정에서 웹 기반(URL) 포트폴리오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진도 빼기에 급급하기보다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아웃풋 위주의 학습과 블로그 포트폴리오 구축을 내일의 목표로 다짐합니다.
[D+28]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캐슬 디펜스, 스타트 택시 등 구현량이 많은 고난도 백준 시뮬레이션 5문제를 해결하고 MSA 챕터 6 학습을 완료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백엔드 개발자의 필수 무기이자 코딩 테스트 대비를 위한 SQL 학습을 루틴에 새롭게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