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4] 오늘의 발자국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core 모듈 파싱을 수정하고 ingestion-service 기획을 정리했으며, 입사지원 1곳과 k6 부하테스트 개념 학습도 진행했다. 무엇보다 코드보다 먼저 기획과 설계를 고민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체감한 하루였다. 코테는 3문제로 마무리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core 모듈 파싱을 수정하고 ingestion-service 기획을 정리했으며, 입사지원 1곳과 k6 부하테스트 개념 학습도 진행했다. 무엇보다 코드보다 먼저 기획과 설계를 고민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체감한 하루였다. 코테는 3문제로 마무리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core 모듈 구축을 완료하고 입사지원 1곳을 진행했다. 그동안 공부한 MSA와 Redis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지 못한 점이 늘 고민이었는데, 이제는 직접 구현하며 체화해야겠다는 방향이 더 분명해졌다. 코테를 못 푼 점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