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8] 오늘의 발자국
[D+28]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캐슬 디펜스, 스타트 택시 등 구현량이 많은 고난도 백준 시뮬레이션 5문제를 해결하고 MSA 챕터 6 학습을 완료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백엔드 개발자의 필수 무기이자 코딩 테스트 대비를 위한 SQL 학습을 루틴에 새롭게 추가합니다.
[D+28]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캐슬 디펜스, 스타트 택시 등 구현량이 많은 고난도 백준 시뮬레이션 5문제를 해결하고 MSA 챕터 6 학습을 완료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백엔드 개발자의 필수 무기이자 코딩 테스트 대비를 위한 SQL 학습을 루틴에 새롭게 추가합니다.
[D+22] 코딩 테스트 3문제, 기업 지원 2곳, 그리고 고비였던 MSA 챕터 3 실습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자꾸만 흐트러지는 집중력과 딴 곳을 향하는 마음을 깊이 반성합니다. 흔들리는 멘탈을 다잡기 위해, 내일부터는 ‘의지’가 아닌 명확하고 기계적인 ‘할당량(Quota)’ 시스템을 도입하여 하루를 통제하려 합니다.
[D+20] 입사 지원을 시작하며 실전 취업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자바 네트워킹의 기초인 InetAddress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포스팅을 남겼습니다. MSA 실습 환경 구성의 높은 벽을 체감하고, 코딩 테스트 목표량을 채우지 못한 하루를 반성하며 내일의 공격적인 구직과 훈련을 다짐합니다.
[D+19] SkyStat의 모바일 UI 및 모달 버그를 수정하여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신규 기능인 ‘공항 검색’을 기획하며, 기존 날씨 도메인과 공항 정보 도메인을 분리해야 한다는 기술적 직감 아래 MSA(Microservices Architecture)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아키텍처 고민으로 놓친 알고리즘 훈련은 내일 반드시 재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