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2] 오늘의 발자국

1. 오늘의 몰입: 한쪽으로 기울어진 하루

주요 목표

  • Redis 학습 진행: Redis 3, 4강 수강 및 실습
  • 입사지원 이어가기: 입사지원 1곳 완료

달성률: 60%
Redis 강의는 계획대로 진도를 나가며 실습까지 해냈지만, 코딩테스트 풀이와 입사지원 수가 목표에 미치지 못해 전체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았다.

2. 오늘의 난관 (반성)

  • 코테 루틴의 부재: 하루 5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기준이 있었지만 해내지 못했다.
  • 지원 속도의 아쉬움: 입사지원도 1곳에 그치며 스스로 기대한 만큼의 실행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 학습 편중 문제: Redis 강의에 집중하는 건 분명 좋은 일이지만, 그만큼 다른 중요한 루틴들이 밀리고 있다는 점은 경계해야 한다.

3. 배움과 기록: 집중과 균형 사이

오늘은 Redis 강의 3, 4강을 수강하고 실습까지 진행하며 학습 흐름을 이어갔다. 강의를 따라가며 개념을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과정은 분명 의미 있었고, 이해도 역시 조금씩 쌓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Redis 학습에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코딩테스트와 입사지원처럼 당장 함께 끌고 가야 할 루틴이 약해지고 있다는 점도 분명히 보였다. 결국 중요한 것은 한 가지를 깊게 하는 것과 동시에, 취업 준비 전체의 균형을 잃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 내일의 다짐: 균형을 되찾는 하루

  • Redis 강의 마무리 가속: 토요일까지 반드시 Redis 강의를 끝내며 학습 목표를 반드시 마무리한다.
  • 코테 5문제 반드시 수행: 미뤄둔 루틴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고, 내일은 반드시 5문제를 풀어 감각을 되살린다.
  • 입사지원 2곳 실행: 고민보다 실행에 집중하며, 내일은 최소 2곳 지원을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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