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 오늘의 발자국
[D+30] 공들여 다듬은 SkyStat 포트폴리오 블로그 포스팅을 마침내 완료하고 1곳에 입사 지원을 마쳤습니다. AI 자소서 검사기 때문에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내 글에 대한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일정상 코딩을 잠시 멈추고, 이동 시간을 활용해 자소서만 가볍게 구상하며 뇌를 재충전하려 합니다.
34살 비전공자, 백엔드 개발자 취업하기.
[D+30] 공들여 다듬은 SkyStat 포트폴리오 블로그 포스팅을 마침내 완료하고 1곳에 입사 지원을 마쳤습니다. AI 자소서 검사기 때문에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내 글에 대한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일정상 코딩을 잠시 멈추고, 이동 시간을 활용해 자소서만 가볍게 구상하며 뇌를 재충전하려 합니다.
[D+29] 고난도 그래프 문제 5개를 해결했지만, 인강 위주의 수동적인 MySQL 학습과 쏟아지는 MSA 개념(Kafka, Reactive)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 하루입니다. 또한, 입사 지원 과정에서 웹 기반(URL) 포트폴리오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진도 빼기에 급급하기보다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아웃풋 위주의 학습과 블로그 포트폴리오 구축을 내일의 목표로 다짐합니다.
[D+28]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캐슬 디펜스, 스타트 택시 등 구현량이 많은 고난도 백준 시뮬레이션 5문제를 해결하고 MSA 챕터 6 학습을 완료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백엔드 개발자의 필수 무기이자 코딩 테스트 대비를 위한 SQL 학습을 루틴에 새롭게 추가합니다.
[D+27] SkyStat의 구글 애드센스 심사 탈락이라는 아쉬운 소식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재심사를 위한 콘텐츠 보강에 시간을 빼앗겼지만, 그럼에도 코딩 테스트 5문제 할당량은 묵묵히 채워냈습니다. 내일은 프로젝트 유지보수보다 개발의 본질적인 ‘공부’와 ‘입사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다짐을 기록합니다.
[D+22] 코딩 테스트 3문제, 기업 지원 2곳, 그리고 고비였던 MSA 챕터 3 실습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자꾸만 흐트러지는 집중력과 딴 곳을 향하는 마음을 깊이 반성합니다. 흔들리는 멘탈을 다잡기 위해, 내일부터는 ‘의지’가 아닌 명확하고 기계적인 ‘할당량(Quota)’ 시스템을 도입하여 하루를 통제하려 합니다.
[D+21] 무너졌던 코딩 테스트 5문제 루틴을 하루 만에 성공적으로 복구했습니다. 백엔드 개발의 핵심인 Spring Custom Exception, ErrorCode, @RestControllerAdvice를 활용한 전역 예외 처리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완벽주의를 버리고, 내일부터는 입사 지원의 ‘양’을 폭발적으로 늘려 시장의 평가를 직접 부딪혀보려 합니다.
[D+20] 입사 지원을 시작하며 실전 취업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자바 네트워킹의 기초인 InetAddress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포스팅을 남겼습니다. MSA 실습 환경 구성의 높은 벽을 체감하고, 코딩 테스트 목표량을 채우지 못한 하루를 반성하며 내일의 공격적인 구직과 훈련을 다짐합니다.
[D+19] SkyStat의 모바일 UI 및 모달 버그를 수정하여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신규 기능인 ‘공항 검색’을 기획하며, 기존 날씨 도메인과 공항 정보 도메인을 분리해야 한다는 기술적 직감 아래 MSA(Microservices Architecture)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아키텍처 고민으로 놓친 알고리즘 훈련은 내일 반드시 재개하겠습니다.
[D+18] SkyStat 프론트엔드 배포를 완료하며, 드디어 sky-stat.com 도메인을 가진 상용 서비스 수준의 프로덕트를 완성했습니다. 코딩 테스트 공부는 이틀 연속 쉬어갔지만, 이력서를 빛내줄 가장 강력한 무기를 장착했습니다. 내일은 재충전을 위한 완전한 휴식을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