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7] 오늘의 발자국

1. 오늘의 몰입

주요 목표

  • 코딩 테스트 훈련: 할당량 5문제를 채우며 흔들림 없는 루틴 지키기
  • 아키텍처 확장: MSA 교재 챕터 6 진행
  • 포트폴리오 고도화: SkyStat 애드센스 재심사용 콘텐츠 추가

달성률: 70% (코딩 테스트 할당량은 채웠지만, 애드센스 재심사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 때문에 MSA 공부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다.)

2. 오늘의 난관 (반성)

  • Google의 높은 벽, 애드센스 탈락: 기대했던 SkyStat의 애드센스 심사에서 떨어졌다. 수익 창출을 떠나, 내 서비스가 구글로부터 ‘가치 있는 콘텐츠’로 인정받지 못한 것 같아 솔직히 아쉬웠다.
  • 시간 도둑: 재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부족한 콘텐츠를 억지로 채워 넣는 작업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뺏겼다. 덕분에 오늘 계획했던 공부(MSA 등)의 진도를 거의 빼지 못했다. 본질적인 ‘개발’보다 ‘승인’에 얽매이는 기분이다.

3. 배움과 기록: 코딩 테스트 할당량 달성

오늘도 변함없이 코딩 테스트 5문제를 해결했다. 그래프 탐색과 구현 등 다양한 유형을 다루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다.

  • 백준 1167 (트리의 지름)
  • 백준 1600 (말이 되고픈 원숭이)
  • 백준 2146 (다리 만들기)
  • 백준 17142 (연구소 3)
  • 백준 1939 (중량제한)
  • 백준 14442 (벽 부수고 이동하기 2)

4. 내일의 다짐: 본질로 돌아가기

  • SkyStat은 잠시 덮어두기: 애드센스 승인도, 자잘한 기능 추가도 지금 당장 내 취업을 결정짓는 핵심이 아니다. 내일부터는 SkyStat 유지보수 창을 닫고, 개발자로서의 본질적인 ‘공부량’을 늘리는 데 집중한다.
  • 입사 지원 지속: 오늘도, 내일도 멈추지 않고 기업의 문을 두드린다. 타석에 서야 홈런을 치든 삼진을 당하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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