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몰입: 알고리즘 방어와 리액티브의 늪
주요 목표
- 코딩 테스트 훈련: 할당량 5문제 방어 (그래프 탐색, 시뮬레이션 심화)
- 아키텍처 확장: MSA 교재 챕터 7 진행
달성률: 60% (알고리즘 할당량은 채웠으나, 늦잠으로 인한 시간 부족과 MSA 챕터 7의 극악한 난이도 때문에 기업 지원을 하지 못했다.)
2. 오늘의 난관 (반성)
- 늦잠: 늦게 일어난 여파가 하루 전체의 스케줄을 밀리게 만들었다. 가장 중요한 ‘기업 지원 1곳’ 할당량을 채우지 못한 것이 오늘의 뼈아픈 실책이다.
- 패러다임 충돌, Reactive: MSA 챕터 7에서 갑자기 리액티브 패턴으로 코드를 전환하면서 진도가 턱 막혔다. 기존에 익숙했던 순차적이고 동기적인 로직이 아니라, 데이터 스트림을 비동기로 다루는 방식(Publisher-Subscriber)을 이해하려다 보니 이해하기 어려웠다.
3. 내일의 다짐: 할당량 채우기
- 기업 지원 1순위: 내일 가장 먼저 할 일은 ‘기업 지원 1곳 완료’다. 미루면 또 핑계가 생긴다.
- MSA 챕터 7 끝내기: 이해가 안 된다고 계속 붙잡고 늘어지기보다, 큰 흐름을 먼저 파악하는 데 집중하여 어떻게든 챕터 7을 끝마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