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3] 오늘의 발자국

1. 오늘의 몰입: 과감한 결단과 실전으로의 전환

주요 목표

  • 실전 돌입: 관심 기업 1곳 입사 지원 완료
  • 코딩 테스트 훈련: 알고리즘 4문제 풀이 (고난도 탐색)
  • 아키텍처 확장: 현 교재를 통한 MSA 학습 전면 중단 결정 (챕터 9 유레카 진입 단계)

달성률: 80% (비록 코딩 테스트 5문제 할당량은 채우지 못했지만, 입사 지원을 재개했고 학습의 효율성을 갉아먹던 교재를 과감히 쳐내는 의미 있는 결단을 내렸다.)

2. 오늘의 난관과 결단 (고민)

  • 매몰비용 포기하기: 번역 상태가 매끄럽지 못하고 핵심 개념 설명이 부실했던 현재의 MSA 교재 학습을 중단하기로 했다.
  • 억지 학습의 한계: 챕터 7의 리액티브 패턴까지는 AI에게 물어가며 억지로 진도를 뺐지만, 본격적인 분산 시스템 환경인 Spring Cloud와 Eureka(챕터 9) 파트에 들어서며 한계에 봉착했다. 애초에 번역도 이상하고, 설명 자체도 부실해서 긴가민가 했는데 이제는 중단해야될 때가 된 것 같다. 그동안 투자한 시간이 아깝긴 하지만 좀더 양질의 강의로 학습 노선을 변경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이득이다.

3. 배움과 기록: BFS/DFS의 마침표

시뮬레이션 성격의 그래프 문제 4개를 풀었다. 이제 초기에 목표했던 BFS/DFS 유형 40문제 풀이는 모두 완료됐다

  • 백준 13459 (구슬 탈출)
  • 백준 11967 (불켜기)
  • 백준 16724 (피리 부는 사나이)
  • 백준 2234 (성곽)

4. 내일의 다짐: ‘실전’에 집중하는 하루

  • 멈추지 않는 지원: 내일도 타협 없이 입사 지원 1곳을 완료한다.
  • 플랫폼 이력서 정비: 원티드나 사람인 같은 채용 플랫폼에 등록된 기본 이력서 폼을 수정해 서류 합격률을 끌어올린다.
  • 코테 실전 돌입: 그래프 탐색의 뼈대를 완성했으니, 내일부터는 백준 유형별 풀이를 멈추고 실제 기업 코딩 테스트 기출문제 위주로 훈련하며 실전 감각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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