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몰입: 공부를 구현으로 옮기기 시작한 하루
주요 목표
- 프로젝트 핵심 기반 구축: skystat-taf-pipeline core 모듈 구축 완료
- 입사지원 이어가기: 입사지원 1곳 완료
달성률: 70%
프로젝트의 핵심이 되는 core 모듈을 구축하며 의미 있는 진전을 만들었고, 입사지원도 1곳 진행했다. 다만 코딩테스트를 풀지 못해 원래 유지해야 할 루틴까지 챙기지는 못했다.
2. 오늘의 난관 (반성)
- 공부와 실전의 간극: 그동안 MSA와 Redis를 공부해왔지만,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지 않으면 진짜 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해졌다.
- 체화의 필요성: 개념을 아는 것과 구현해보는 것은 분명 다르다. 이제는 배운 내용을 빠르게 내 프로젝트에 녹여보며 시행착오까지 포함해 체화해야 한다.
- 코테 루틴의 공백: 코딩테스트 5문제 목표를 지키지 못했다. 프로젝트에 집중한 건 의미 있었지만, 꾸준히 가져가야 할 기본 루틴은 다시 복구할 필요가 있다.
3. 배움과 기록: 아는 것을 만드는 단계로
오늘은 skystat-taf-pipeline의 core 모듈 구축을 완료했다. 단순히 공부만 이어가던 흐름에서 벗어나, 이제는 직접 구조를 만들고 손으로 구현하는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MSA나 Redis를 공부하면서도 늘 마음 한편에는 “정말 내가 이해한 게 맞나”라는 고민이 있었다. 결국 실제로 적용하고 부딪혀보지 않으면 그 지식은 오래 남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처럼 내 프로젝트에 직접 녹여보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확신이 들었다. 오늘은 공부를 실전으로 옮기기 시작한 출발점 같은 하루였다.
4. 내일의 다짐: 구현의 흐름을 계속 잇기
- 입사지원 최소 1곳 유지: 내일도 최소 1곳 이상 지원하며 취업 준비의 흐름을 이어간다.
- 코테 5문제 복구: 놓친 루틴을 다시 세우기 위해 반드시 5문제를 풀며 감각을 되찾는다.
- skystat-taf-pipeline 다음 단계 착수: ingestion service 구축을 시작하며 프로젝트를 한 단계 더 구체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