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4] 오늘의 발자국

1. 오늘의 몰입: 설계의 중요성을 다시 배운 하루

주요 목표

  • skystat-taf-pipeline 프로젝트 진행
    • core 모듈의 파싱 관련 수정
    • ingestion-service 관련 기획 작성
  • 입사지원 이어가기: 입사지원 1곳 완료
  • 성능 테스트 학습: 부하테스트 개념 공부 (k6 기반)
  • 코딩테스트 루틴 유지: 코딩테스트 3문제 풀이
    • 백준 1450
    • 백준 16566
    • 백준 18808

달성률: 80%
프로젝트 기획과 수정 작업, 입사지원, 개념 학습까지 전반적으로 의미 있게 진행했다. 다만 코딩테스트는 목표였던 5문제에 도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2. 오늘의 배움: 코드보다 먼저 설계

오늘은 바로 코드를 작성하기보다, 먼저 기획과 객체지향적 설계를 고민하는 데 시간을 썼다. 평소에는 일단 코드를 먼저 치고 보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 방식이 결국 중간에 방향을 흔들리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더 분명히 느꼈다.

좋은 서비스는 결국 탄탄한 기획과 설계에서 시작된다는 걸 다시금 배웠다. 초반에 구조를 제대로 잡아두면 구현 과정에서도 덜 흔들리고, 이후 수정이나 확장도 훨씬 수월해질 것 같다.

3. 오늘의 난관 (반성)

  • 코테 목표 미달성: 오늘도 코딩테스트 5문제를 채우지 못하고 3문제에 그쳤다. 루틴을 완전히 놓친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세운 기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4. 내일의 다짐: 방향을 정하고 더 깊게 들어가기

  • 코테 최소 3문제 수행: 무리하게 욕심내기보다, 내일은 최소 3문제를 확실히 풀며 흐름을 이어간다.
  • ingestion-service 설계 완료: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설계를 끝내고 구현의 기반을 분명히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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